도착하자마자 여행자거리로 gogo!
다음날 아침 무이네로 출발하는 슬리핑버스티켓을 사러 숙소에서 신카페로 갔음. 신카페를 찾기는 쉬웠는데 문제는 가격.
 2명에 1,450,000동(한화약72,500원)을 부르던 신카페를 박차고 나왔다. 나한테 왜이리 높게불러!하고 분노에 부르르 떨며, 옆 풍짱버스티켓 창구갔더니 두명에  350,000동(한화약17,500원).
다음날 아침버스로 무사히 무이네 잘 도착했다는 아름다운 결론!

Ps.생각해보니 신카페는 여행사라 수요와 공급에 따라 가격을 변동하는 게 당연할수도 있겠다싶당. 그래도 미리미리 예약할거아니면 풍짱버스도 추천!
Posted by 딩동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