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낮.
소중한 연가를 여권 재발급받는 데 투자한 하루.

여행비수기 평일 대낮, 이 애매한 시간, 20여명의 대기자들에 놀랐고,
3일이면 전자여권을 받을 수 있다는데 또 놀람. 무엇보다 발급수수료 5만3천원에 제일 놀람. 10년이 지났는데 발급은 편해지고 빨라졌지만 수수료체감은 허걱하여라. ^^

비물!! 여권용사진1장,신분증(재발급시 구여권), 수수료(카드결재 가능)를 들고 해당 구청으로~종로구청 여권과는 화요일은 오후8시까지 근무한다네요^^
Posted by 딩동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