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마지막 주 연휴에 방콕으로 떠납니다.

부처님덕분에 생긴 휴가이니 부처님의 나라, 태국으로 방콕으로 ^^

 

 

카오산로드 한복판의 소음과 열기 속에서 잠을 잘 수 있나? 없나? 실험도 하고

마흔 전에 메멘토모리~ 라고 헤나로 어깨에 그림도 그려봐야겠고

NET GEO 피플에 나왔던 팁싸마이? or 팁마싸이?가서 오렌지주스도 마셔야 하고^^

 

여행 계획을 짜고 준비하는 것 만큼 즐겁고 설렌 일도 없는 것 같습니다~

 

현재 여행 준비는

 

1. 항공권 발권 완료(에어아시아 프로모션)

2. 호텔 예약 완료(아고다)

3. 라바나 스파 예약 완료

4. 방콕 푸디 투어 예약 완료

 

요 정도가 완료되었습니다용.

 

그리고, 시간이 날 때마다  카오산로드 맛집 정보를 수집중입니다.

오늘의 목표는 태사랑 지도 정독하기구요~

 

이번 방콕여행기를 시작으로 다시 블로그를 살려야겠다고 생각하니, 좀 다른 여행이 되려나싶기도 하네요~

 

ps.무한도전 팀들의 태국여행 기간과 겹치던데 혹시라도 카오산로드에서 만나면 따라 다녀볼까? 하는 고민도 하고 있습니다요ㅎㅎ

 

 

 

Posted by 딩동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