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에 가까운 긴~ 영화였지만
정말 딴생각 한번안하고 영화에 집중했쎄요^^

타이타닉때의 미소년 얼굴이 사라진 디카프리오는 잭니콜슨 너무 닮아가서 실망에 실망뿐이었는데 ㅠㅠ

우와~~ 더 울프~속 디카프리오는
정말 멋지더구만요!!!!
중년의 섹시함이랄까??? 그런게 막 묻어나는거 같고~ 정신줄 놓고 흥분해서 연설하는 연기할 때는 벌떡일어나서 박수라도 쳐야할 것 같았습니다용~

아우~ 아우~~
중년의 늑대들~ 멋져요ㅋ
Posted by 딩동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