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읽게된 여행작가 박정은의 프랑스여행기!
[프랑스! 유혹에 빠지거나 매력에미치거나]

할배들이 에펠탑앞에서 펄쩍뛸때도 부럽지
않았었는데, 몽마르뜨나 에펠탑이나 너무 많이 듣고 본탓에 파리는 그렇게 꿈꾸온 여행지가 아니었는데, 이 책을 읽고 프랑스에 가보고 싶어졌다. 당장 날아가고싶었다!



아, 프랑스에 가면 루팡도 보고 고흐도 보고
어린왕자도 보고 샤갈도 볼수있었네~
프랑스 소도시여행! 낭만이 거기 있었네^^
Posted by 딩동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