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문37답 음악 바통릴레이를 받았어요^^

주말부터 산타 봉사활동에 대한 두려움땜시 암것도 못하는 상태에 말이져 ㅎㅎ
그래서, 너무 긴장한 바람에 완전 사고 엄청나게 친 하루여써여..
아침에 다음블로그뉴스로 속옷 바람의 신랑 사진(다행히 사각의 ! 머여 ㅠㅠ)을 발행한거져 ㅠㅠ
(완전 수습하느라고 머리터지는 줄 알았어요. 정말 실수였거든요, 울 신랑한테 말을 이 사태를 설명해야 하는데,, ㅠㅠ 아마 블로그 올려놓으면 알겠지요..이제 초상권 걸고 자기 사진 못찍게 할지도 몰라요 ..젠장 ㅎㅎ)

아, 설마 님들 찾아보진 마세요.. 삭제되었겠죠?? 아~ 내가 할 수 있는 건 다했는데 불안해 죽어요 
 

이런 정신으로 제이슨소울님께 받은 음악바통릴레이를 성실히 수행하려 합니다! ^^
(제가 음악 바통 릴레이 하는 거 걱정되시죠? 전 이제 걱정도 안되여..
신랑 인터넷에 팔아먹은 아줌마가 겁날게 뭐있겠어요 흑흑흑)



1. 음악을 좋아 하나요?

딱히 음악에 감정은 없쎄요.^^
전 선호가 나름 분명한 사람인데, 음악을 좋아하냐는 질문에 딱히 답이 안 떠오르네요.
사실, 요새는 듣기 싫은 음악을 들어야만 하는 상황이 많아서 음악 자체가 부담스러울 때도 있져^^

2. 하루에 음악을 듣는 시간은 어느 정도 되나요?
tv 배경음악, 길거리에서 틀어대는 안들을 수 없는 음악을 빼고,
적극적으로 찾아듣는 시간을 말하자면, 요즘엔 하루에 13분 정도(하루에 딱 3곡)듣고여~
맥주가 있는 주말에는 한 서너시간 듣게 되는 것 같습니당.

3. 주로 듣는 음악은?

확 꽂힌 음악만 그거만 그거만 듣는 편이져.어떤 장르인지는 몰라요. 솔직히 관심도 없었구요.
아~ 본조비에 미쳐살았던 때도 있었고, 글렌메데이로스(암도 모를껴 ㅠㅠ)혼사 사모하며 사춘기를 보냈으니, 음.. 제가 듣는 이런 음악들은 장르가 뭡니까?? ㅎㅎ
결혼후에는 퀸, 프레디머큐리의 목소리에 맞춰서 매주 청소기 돌려요..(아~ 예 제가 좀 게을러서ㅠㅠ)
결혼후에는마이클잭슨과 퀸, 김광석을 주로 듣게 되었네요.


4. 지금 듣고 계신 곡은 무엇인가요?

요즘은 장기하의 싸구려 커피를 듣고 행복해하고 있습니다.
장기하 전에는 3개월전부터는 영화 원스의 음악 하루에 한번씩은 들었구여.
주말에는 김광석 아자씨를 찾아서 듣고 일부러 감정에 생채기를 내며 자학하고 있음당. ㅎㅎㅎ

5. 음악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초등학교 2학년때 피아노로 콩쿨에서 수상한 이후에 피아니스트가 될 줄 알았는데요.
엄마가 피아노 대신 책상사줘서 성질 못된 전 피아노학원도 끊어버렸다죠 ㅠㅠ
그 이후로는 음악가 안 될 줄은 알았죠. 다 엄마때문이다 이러고 ㅎㅎㅎ
지금은 학교종도 양손으로 못치니 , 뭐 엄마탓은 확실히 아닙디다 ㅋㅋ

6. 내 인생에 있어서 음악이란?

감정의 기폭제죠.
심하게 심장에 생채기내는 음악들 좋아해서, 자학하며 듣는 걸 즐겨요(아!~나 이상하다 ㅠㅠ)
뭐 그런거 있자나요. 심하게 울다보면 가슴이 아픈게 아니라 심장이 아픈 거 같다는 느낌.
그런 느낌을 주는 모든 걸 사랑합니다. 그런 영화, 그런 음악, 그런 사람들^^

7. 가장 최근에 구입한 음반은?

없어요. 신촌 향뮤직 가려고 하고 있어요^^

8. 개인적으로 아끼는 음반은?

없어요. 다 남편꺼에요 ㅎㅎ

9. 가지고 계신 음반 수는?

없다고 볼 수 있죠. 남편이 사랑하고 소장하는 거 3개쯤.. 나머지는 저멀리 삼남지방에 가 있어요

10. 콘서트(라이브 혹은 파티)는 자주 가시는 편인가요?

결혼전에는 뭔 날되면 많이 갔어요. 딱히 뭔가 하기는 해야겠고, 집에 있기도 뭐하고
그래서 많이도 찾아갔던 거 같아요^^ 결혼 후에는 비틀즈 짝퉁 밴드가서 욕하고 온 후로는
그냥저냥 무난한 뮤지컬, 그런 공연으로 대신합니다용 ㅠㅠ 이제 곧 있으면 디너쇼 갈 나이기도하고

11.가장 감동적인 콘서트는?

"먼지가 되어"란 나름 당시 유명한 노래의 이름 기억안나는 가수의 공연이여..
중학교 2학년땐가 대학로에서 친구들이랑 교복입고 놀고 있는데, 당시 어떤 삐끼아저씨가 콘서트 자석채운다고 표를 줘서 갔었던 ㅠㅠ  라이브 1관이었던 거 같고, 제 첫 콘서트관람이어서 그런지, 기억에 젤 남아요. 문화충격이라는 감동도 있었구요..

아~ 대학때 마이클잭슨 내한공연도 갔었져..
저 멀리서 손톱만한 것이 왔다리 갔다리 하고, 그것이 마이콜 이겠거니 하고 왔어요..ㅎㅎ

12. 내한공연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음악가가 있나요?

스웰시즌오면 정말 좋겠다 생각했는데, 내년에 옵니다.
영화 원스의 남녀주인공이 만든 프로젝트 그룹이구요.
1월17~18일 세종문화회관으로 온다구요 ^^
블로그초창기때 포스팅도 했다져 그저 온다는 사실에 기뻐서 ㅎㅎ

13. 나의 음악 청취 변천사

초등학교 6학년 -온니 글렌메디이로스(곱슬머리 하와이 청년에 반해서 한글로 '낫씽고나체인지마이러브'요렇게 써가지고 테잎 사러다녔다는 ㅎㅎ)

중학교-별이 빛나는 밤메, 김광환의 팝스 다이알, 본조비(김광환의 팝스다이얼 공개방송을 찾아다녔죠 ㅎㅎ)

고등학교 - 1학년 때는 진짜 열심히 놀기 바빠서 음악들을 시간이 없었구요 2,3학년때는 1학년 때 논거 만회하느라 , 또 영화랑 만화보니라 음악들을 시간이 없었다구요, 유일하게 내가 들으려고 산 음반이 '한동준'음반이었죠

대학생활 - 딱히 음악을 찾아 들었던 적은 없었고,,, 대학가에 울려 퍼졌던 민중가요와 김광석의 노래를 자연스럽게 듣게 되었져,,

사회생활 - 업무상 당시 아이돌가수 음반을 많이 들어야했는데 그때 너무너무너무 그게 싫어서 지금도 아이돌가수님들 음악에 적응이 힘들다는 ㅎㅎ

결혼이후 - 퀸의 프레디머큐리,비틀즈,산울림,김광석,마이콜을 좋하하는 아주 평범한 음악취향의 서방님덕에 5년째 계속 그들의 음악을 듣다가 몇개월전부터 영화원스의 OST를 추가했지요.요즘은 장기하도 추가요~

14. 음악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습니까?

아! 대학시절 사귀기 시작한 한 남자애가 전화로 피아노를 쳐 줘서 차버린 에피소드가 있네요 ㅎㅎㅎ
이상하게 그 때는 왜 싫었을까? 이러고 파리의 연인에서 한기주 피아노치는 장면은 침 질질 흘리고 봤다는 ㅠㅠ
아! 또 있어요.. 남동생이 중학생때 용돈모아서 일렉기타랑 앰프를 사가지고는 제 옷장에 숨겨두느라 참 불편했다져 ㅎㅎ

15. 좋아하는 음악가(혹은 그룹)를 적어주세요.

마이클잭슨,퀸,김광석, 잘생긴 본조비,잘생긴 에미넴,스웰시즌

16. 위에 적어주신 음악가 중에 자신에게 있어 특별한 의미가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퀸의 프레디머큐리요. 왜냐면 그의 공연실황을 보고서 쫄바지(가죽 쫄도 아니고 분명 면이 50% 이상 섞였을 것 같은 톡톡한 섬유느낌의 쫄! 스타킹에 가까운 ㅋㅋ)  입은 남자도 멋질 수 있구나 하는 걸 느꼈어요..

17. 나만의 명곡이 있나요?

전혀요..

18. 노래 잘 부르세요?

열심히는 부르는데, 박치라서 반응이 영 ㅠㅠ노래방가면 템버린만 주데요. 마이크는 뺏구 ㅠㅠ

19. 노래방에 가면 꼭 부르는 곡이 있나요?

있는 줄 알았는데 잠시 생각하니 없네요 ㅠㅠ

20. 춤은 잘 추시나요?(웃음)

이것도 열심히는 하려고 하는데 반응이 너무 안좋아서 ㅠㅠ
원더걸스 애기들이 부르는 '소핫' 신랑 앞에서 췄더니 나가버리더라는 ㅠㅠ

21. 좋아하는 ost, 또는 음악이 좋다고 생각했던 영화는?

원스요~ 아! 말이 필요없어요.

22. 애니메이션이나 게임곡 중에 좋아하는 곡은?

게임은 수퍼마리오와 테트리스, 보글보글밖에 몰라서,,ㅎㅎ
애니메이션이라기보다는 어린시절 만화주제가 부르고 노는게 우리 부부 취민데
'하루에 한개씩 소원들어주는 바람돌이'주제가를 젤루 좋아하져.
미래소년코난이나 태양소년 에스테반도 서로 부르겠다고 난리고 ㅎㅎ

23. mp3플레이어가 있나요? 기종과 용량은?

아이리버 한 5년전거 512MB  , 삼성옙 2G, 딕플 4G, 아이팟이라던데 아주 네모난 분홍색 요거  2G
이렇게 여러개 굴러다녀요. 대체 저것들이 왜 우리집에 있는지 모른다는 ㅠㅠ

24. 가지고 있는 mp3는 몇곡정도 되나요?

없어요,

25. 자주 듣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없지요. 현재는 전혀 라디오 안 듣습니당.

26. 음악이 듣고 싶을 때와 듣기 싫을 때는?
맛있는 커피마실 때, 시원한 맥주한잔 마실 때, 기분전환하고 싶을 때, 주말에 갑자기 약속이 취소되어 맥빠질 때 음악이 듣고 싶죠. 음악이 듣기 싫을 때는 집중해서 일할 때, 특히 원고같은 거 쓸 때 집중안 될 때 그래요.

27. 앞으로 더 들어보고 싶은 음악은?

음, 생각해본적 없어요. 자연스럽게 접하고 싶답니다..

28. 음악을 듣기 위해 자주가는 사이트는?

http://www.foxsearchlight.com/once/ , PLUSTWO 님 블로그, 제이슨소울님 블로그,

29. 쓰고 계신 음악 청취용 유틸리티는?

카세트테이프(울엄마 조미미씨 노래 아적도 테이프로도 들으신다는 ㅎㅎ 음반시장 죽지 않았어!!)
CDP(ㅎㅎㅎ), 노트북(모든 음악이 쿵짝쿵짝 뽕짝화 되어서 아주 귀에 착착감긴다는 ㅎㅎ)

30. 음악에 관한 잡지나 서적을 자주 읽는 편인가요?

고등학교땐 GMV 창간호부터 샀던 시절도 있었는데.,.. 그 때도 음악정보보다는 음악칼럼쓰시는 분들의 화려한 문체가 더 눈에 들어왔었고,,그때이후로는 전혀, 네버,

31. 좋아하는 악기는?

바이얼린이요..(이것도 순전히 퀴어애즈포크의 선샤인을 훔쳐간 염소수염땜시요 ㅎㅎ 아시는 분만 알 듯 ㅠㅠ모르는 사람이 더 많을 듯 ㅎㅎ)

32. 추천해주고 싶은 곡이 있나요?

우선은 장기하의 싸구려 커피를 추천하지요,
가사를 음미하세요.
 

 

33. 기분 전환할 때 듣는 음악은?

퀸의 fat bottom girl

34. 지금 핸드폰 벨소리는?

처음 샀을 때 설정되어 있던 그대로 ㅎㅎ

35. 학창시절 음악성적은?(웃음)

실기에서 딱 한번 만점 받았다지요^^ 진짜 열심히 친구랑 둘이 손잡고 불러서 완전 반에서 놀림장난아니게 받고 선생님이 노력점수 준다고 ㅎㅎ

36. 음악을 듣는이유는?

감정조절이 잘 안되는 제 자신에게 주는 상이지요.
지나치게 냉정해진 날 발견할 때 음악을 틀어주면~ 다시 인간으로 태어납니다 ㅎㅎㅎ

37. 음악이란?(혹은 좋은 음악이란, 나쁜 음악이란)

블로그하면서 많이 듣게 되는 단어를 쓰자면, 소통의 언어쯤?
소통하는 사람들만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요.
어떤 음악은 제게 외계어같기도 하거든요 ㅎㅎ



나름 진지한 첫 음악관련 포스팅이라 음악을 깔고 싶으나, 어찌하는 지 몰라요,,^^
정말 생각보다 시간 너무 많이 걸렸네요..ㅎㅎ

포스팅 올릴라고 하는디
서방님 늦는 다고 전화왔삼 ^^ 지금 모하냐고 해서
 이러이러한 문답릴레이 한다고 기껏 설명 했더만
"행운의 편지네~!" 이러더이다 ㅠㅠ

이거 이거,  그런거여여???



앗! 저도 바톤 넘겨야하는 거져???
음... 제 최초의 이웃 플러스 투(PLUS TWO)님, 음악적 재능을 타고 난 자녀를 둔 벌로다가
시샘하는 금드리댁이 바톤을 넘겨 드립니다. 파일 다운받아서 문제를 카피하시고 정성껏 작성하셔서 제 포스팅에 트랙 걸어주시면 되는 거라네요.. ㅎㅎ

헉, 근데 님  벌써 바톤 받으셨는지도 모르곘당 ㅠㅠ
너무 바쁘시면 아쉽다며 댓글만 다시고 패쓰하셔도 제가 용서해 드립니다.. ^^
(블로그 바톤 릴레이 요렇게 하는 거 맞져??^^)

울 서방 팁> 요런 거 써주면 멋지다고.ㅎㅎ 해서 이렇게 추가한다는

"난 세상을 바꾸려고 하지 않습니다. 나는 다만 행복해지고 싶을 뿐입니다. 그리고 나의 노래를 들은 누군가가 행복을 느끼기를 바랍니다" -프레디머큐리
Posted by 딩동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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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anggule.tistory.com BlogIcon 이웃집뺀돌이 2008.12.16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통이라ㅎㅎ
    장문의 글 지루하지 않게꼬롬 봐씀니당ㅋ
    은근 사고뭉치신데요?ㅋ
    남편분의 노출사진을ㅋ

    • Favicon of https://silverspoon.tistory.com BlogIcon 딩동과나 2008.12.16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그러게요..
      그런데 뭐 이제는 사고 좀 쳐도
      서방이 별 놀래지도 않아서 ㅋㅋ
      더 큰 사고를 쳐볼까요?ㅎㅎ
      좋은 연말 보내시고 계신가요? ^^

  2. Favicon of https://sosoilgi.tistory.com BlogIcon 시크릿걸 2008.12.16 0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유행하고있는 트랙백놀이 ㅋㅋㅋㅋ
    은근히 질문들이 많은것같아 전 아직 고민중 ㅋㅋㅋ

    • Favicon of https://silverspoon.tistory.com BlogIcon 딩동과나 2008.12.16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호~ 트랙백 놀이 유행인거에요??ㅎㅎ
      그런데 이 바통이 여기서 끝날까봐 왠지 불안하다는 ㅋㅋ
      글고 정말 질문이 많아서 ㅎㅎ 오래오래 걸렸다는 ㅎㅎ

  3. Favicon of http://minoci.net BlogIcon 민노씨 2008.12.16 0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장기하 장기하 하길래 어떤 친구인지 궁금했는데.... 말이죠. : )
    예전에 중간쯤까지 들었던 그 곡이었는데, 오늘은 금드리님 덕분에 전곡을 온전히 들어보게 되네요.
    중간 부분의 애드립스럽게 설정된 대사가 압권이고만용!! ㅎㅎ

    • Favicon of https://silverspoon.tistory.com BlogIcon 딩동과나 2008.12.16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애드립같은 부분~ 정확한 가사가 있는 랩이었다는 !!
      내가 장판인지~ 장판이 나인지~ 하는 데에서는
      무릎을 탁쳤다죠 ㅎㅎ 방문 감사드려용^^

  4. 2008.12.16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s://echo7995.tistory.com BlogIcon 에코♡ 2008.12.16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내려오다가
    행운의 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재밌게 잘 읽고 갑니다.ㅋ

    • Favicon of https://silverspoon.tistory.com BlogIcon 딩동과나 2008.12.16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문제는 제 바통받으신 분도 행운의 편지같다고 하신다는 거 ㅎㅎ 블로그세상엔 참 많은 일들이 있네요..ㅋㅋ
      방문과 댓글에 무한 감사 날려드립니다~슝슝~^^

  6. Favicon of https://myungee.tistory.com BlogIcon 명이~♬ 2008.12.16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쓰!!!! +_+ 저도 좋아요 ㅎㅎㅎㅎ
    mp3목록에 추가~ 장기하의 싸구려커피도 좋고~ 에헤라디야~
    금드리댁님~ 트랙백도 감사하고~ 잘 받고 신나게 놀아요~ 우후훗~^^

    • Favicon of https://silverspoon.tistory.com BlogIcon 딩동과나 2008.12.16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우후훗~ 화려한 덕수궁 출사 잘 다녀오셨나보더라구용..부러워요 ㅎㅎ
      항상 활기차신 듯 해서 아주 좋아요~ 아싸아싸~
      올 연말에 젊음을 몽땅 불태워버려여 ㅎㅎ

  7. Favicon of https://jasonsoul.tistory.com BlogIcon 제이슨소울 2008.12.16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음악들으러 자주 가는 사이트에 제 블로그를..감사합니다 ㅋㅋ

    본조비.........저도 정말 좋아해요....
    아..갑자기 생각나는군요 ㅎㅎㅎ

    한기주는 당시 정말 멋졌죠....
    사실 또 그런게 박신양 정도되니까 멋있지..

    보통사람이하면..ㅎㅎㅎ

    에피소드도 참 재밌었어요 금드리댁님 ㅋㅋ

    • Favicon of https://silverspoon.tistory.com BlogIcon 딩동과나 2008.12.16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전 정말 제이슨님 알게 되서
      무척 바빠졌어요.. 이거 이거 어찌 감사를

      제게 제이슨 님은 블로그이웃들을 이어주는
      매파심니다 ㅋㅋ

  8. Favicon of https://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08.12.16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통은 받았는데,
    37가지를 언제 다 쓰죠..연필 굴릴수도 없고..ㅎㅎ

  9. Favicon of http://sexygony.com BlogIcon 섹시고니 2008.12.16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다들. 다른 분들은 음악에 대해서 한소리씩 하실 말씀이 있으시군요. 저 피아노 치는 여자 완전 좋아했는데..
    왜 피아노 치는 여자는 노래 못하는 남자를 좋아하지 못했을까요? 어쩌면 가난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군요.

    "난 피아노 치는 니가 좋아"
    "난 노래 못하는 니가 싫어"

    좀 이상한 대화인가요? ㅎ

    남편분 빤주 사진 찾으러 저는 고고싱.. ㅎ

  10. Favicon of https://vart1.tistory.com BlogIcon 백마탄 초인™ 2008.12.16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첨 인사 드립니다 ^ ^

    오,,,먼지가 되어! 이윤수 의 노래일껄요,,,,
    저도 노래방가면 곧잘 부르곤 하던 곡이죵!
    아하,,,제 글에 노래방에서 부르는 곡중에 먼지가 되어를 빠뜨렸군요,,,하하...

    랙배기 초 울트라 킹왕짱 끼가 좔좔 흐르는 등끼로 배송 했습니당!

    앞으로 자주 놀러와도 될까용?? ^ ^

    • Favicon of https://silverspoon.tistory.com BlogIcon 딩동과나 2008.12.16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우와 먼지가 되어의 가수이름을 알게될줄은 정말 몰랐는디 ㅋㅋㅋ 신기한 블로그의 세계여~
      앞으로 꼭 자주 놀러오셔도 되구요~
      뒤로도 자주 놀러오시고, 옆으로도 자주 놀러 오시고(아~! 나 또 정신줄 놓고 있네 ㅠㅠ)

  11. Favicon of http://yiybfafa.tistory.com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8.12.16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이런 바통은 안받는게 좋겠네용...
    (머리 쥐날듯~~~)
    너무 솔직한 문답인 듯...
    (대충~~금드리댁님의 성격이 파악됩니다...ㅎㅎ)

  12. Favicon of http://jiha.net/tc BlogIcon 지하 2008.12.17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잘 보고 갑니다 ^^ 음 행운의 편지랑은 좀 틀리죠; 그건 불특정 다수에게 좀 협박성으로 의지와는 다르게 퍼져가는거고 (가족의 신변이 어쩌구 사랑이 어쩌구)
    요건 아는 분들에게 바톤 터치 하는 형식이고 강제성도 없죠 ^^ 안한다고 신변이 어쩌구 사랑이 떠나가니 어쩌구 요런건 없잖아요 ㅎㅎㅎ

  13. Favicon of https://handonge.tistory.com BlogIcon 맑은물한동이 2008.12.21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운의 편지... 윽 그런건가요~
    그럼 재밌는 행운의 편지가 되겠네요.^^
    글을 넘~ 재밌게 쓰시네요.
    자주 뵈요.~

    • Favicon of https://silverspoon.tistory.com BlogIcon 딩동과나 2008.12.22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저도 자주 뵙도록 놀러가겠쎄요 ^^
      행운의 편지라고 주장하는 서방님덕에
      제가 대역죄인이 되었다져 ㅋㅋ
      좋은 한주 시작하세용 ^^ 감기조심하시구요..

  14. Favicon of https://www.parkgunstyle.kr BlogIcon 열혈박군 2008.12.22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보고 왔습니다 ^^;
    솔직히 이런거 그리 좋아는 안하는데
    백마탄초인님 블로그 갔다가 지뢰 밟는바람에 ㅋㅋ;;
    만나서 반가워요 ^^

    • Favicon of https://silverspoon.tistory.com BlogIcon 딩동과나 2008.12.22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 저도 만나뵈서 반갑습니당.. ^^
      저도 트랙백 놀이는 이제 두번째 해봤답니당..
      블로그 시작 두달된 초보라 뭐든 무조건 go go
      열심 참여하는데 의의를 둔달까? ㅎㅎ
      님 블로그도 놀러갈께요.. 방문 감사드려용
      닉넴이 멋지세용 ^^

  15. Favicon of https://redfoxxx.tistory.com BlogIcon 빨간여우 2008.12.22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운의 편지였나요...하하하

    잘 읽었었습니다. 마지막에 프레디 머큐리의 말은 정말 오랜만에 들어 봅니다.
    오늘은 퀸의 앨범ㅇ나 한번 들어 볼렵니다..

    보고잡다...프레디....

    • Favicon of https://silverspoon.tistory.com BlogIcon 딩동과나 2008.12.22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호` 프레디를 아시는 군요
      점 첨에 그 놀라운 콧수염보고 놀랬는디요..
      넘 반갑습니당..

      저 올해 위윌락유 공연도 보고왔어요(ㅋㅋ 자랑이에욧 )^^

  16. Favicon of https://midorisweb.tistory.com BlogIcon 미돌 2008.12.23 0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드리댁에 처음 댓글이네요 ^^
    글고보니 이거 행운의 편지처럼 안받음 영 찝찝한 기분이 남겠군요 ^^
    저도 트랙백 놓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silverspoon.tistory.com BlogIcon 딩동과나 2008.12.23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트랙백 감사들여용 ㅇㅇ
      행운의 편지에 공감하시는 분들이
      왜 이렇게 많은겨? ㅎㅎ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감기도 조심하시고요
      날씨가 꽤 쌀쌀하던 걸요 ㅎㅎㅎ

  17.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8.12.27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음악에 대한 이야기 잘 봤습니다. 마지막 글이 참 인상적이네요.

    저도 트랙백으로 받은게 있어서 트랙백 보냅니다.^^

    • Favicon of https://silverspoon.tistory.com BlogIcon 딩동과나 2008.12.28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왕 데보라님 오셨군요.. 전 플러스투니 블로그서 님
      맨날 눈팅만 하고 있었는데 .. 이런 감사감사.
      저도 트랙백 보내겠쎄요 ^^ 저도 자주 널러가겠습니당..
      즐건 주말 보내세용